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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이민자 35,385명 중 1명만이 '미네소타+범죄전과+미등록'"
published: 2026-01-21T23:59:23.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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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자 35,385명 중 1명만이 '미네소타+범죄전과+미등록'

ICE의 미네소타 단속 전 실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네소타의 범죄전과 있는 미등록 이민자는 미국 전체 이민자의 0.0028%(35,385명 중 1명)에 불과. Pew, CATO, USAFacts 등 공개 데이터 기반 계산.

- ICE가 미네소타에 투입되기 전에 실제로 사용 가능했던 데이터를 파헤쳐본 결과임. 미국 내 이민자 35,385명 중 약 1명만이 "미네소타 거주 + 범죄전과 있는 + 미등록 이민자"에 해당함. **전체 외국 출생 거주자의 0.0028%**

- 계산 과정:
  1. 미네소타 미등록 이민자 수: **13만 명** (Pew Research, 2023)
  2. 범죄 유죄판결 비율 1% 적용: 13만 × 0.01 = **1,300명**
  3. 미국 전체 외국 출생 거주자 4,600만 명 대비: 1,300 ÷ 46,000,000 = **0.0028%**

- 추정 범위에 따른 차이:
  - **보수적 추정** (CATO 연구소의 텍사스 실증 데이터, 유죄판결률 0.78%): 1,014명 → 이민자 45,365명 중 1명
  - **중간 추정** (국경 체포 데이터 기반 1%): 1,300명 → 이민자 35,385명 중 1명
  - **관대한 추정** (2024년 국경 체포 시 전과자 비율 1.1%): 1,430명 → 이민자 32,168명 중 1명

- 어떤 추정치를 쓰든 미네소타의 범죄전과 있는 미등록 이민자는 **미국 전체 이민자의 3.2만~4.5만 분의 1 수준**이라는 결론. 대규모 단속의 근거로 삼기엔 극히 작은 비율이라는 게 데이터가 말하는 바임

## 핵심 포인트

- 미네소타 미등록 이민자 13만 명 중 범죄전과자는 약 1,300명(1% 적용)
- 미국 전체 외국 출생 거주자 4,600만 명 대비 0.0028%
- 추정 범위: 이민자 32,168~45,365명 중 1명

## 인사이트

대규모 단속의 실효성에 대한 데이터 기반 반론. 숫자를 직접 계산하고 출처를 명시한 점에서 HN 커뮤니티 특유의 데이터 지향적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