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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아르테미스 II, 레이저로 달에서 4K 영상 260 Mbps 실시간 스트리밍"
published: 2026-04-02T15:04:44.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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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 II, 레이저로 달에서 4K 영상 260 Mbps 실시간 스트리밍

NASA 아르테미스 II가 레이저 기반 O2O 광통신 시스템으로 달에서 4K 영상을 260 Mbps로 실시간 전송. 기존 라디오 통신 대비 대역폭이 획기적으로 향상됐으며, NASA는 이미 622 Mbps~200 Gbps 실험도 완료.

- NASA 아르테미스 II가 발사됨 — 이번 미션의 기술적 하이라이트는 레이저 기반 통신 시스템 O2O
  - O2O(Orion Artemis II Optical Communications)로 달에서 지구로 4K 영상을 260 Mbps로 실시간 스트리밍
  - 아폴로 시대의 S-band 라디오에서 레이저 광통신으로 세대교체
- 지상 수신국은 뉴멕시코 라스크루시스와 캘리포니아 테이블마운틴에 위치
  - 맑은 하늘이 자주 유지되는 지역을 선택 — 레이저 통신은 구름에 취약
  - 백업으로 NASA 심우주 네트워크(DSN) 라디오 통신도 병행
- 달 뒷면 통과 시 레이저와 DSN 모두 끊기는 '다크 윈도우'가 41분간 발생
  - 지구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어떤 통신도 불가능한 구간
- 260 Mbps도 인상적이지만 NASA는 이미 더 빠른 실험도 완료
  - LLCD(Lunar Laser Communications Demonstration)에서 622 Mbps 달성
  - 지구 근거리 우주 레이저 통신 프로젝트에서는 200 Gbps까지 기록
  - Nikon 디지털 카메라로 달 뒷면 최초 촬영 영상도 전송 예정

## 핵심 포인트

- O2O 레이저 통신으로 달-지구 간 260 Mbps 4K 스트리밍
- 지상국은 맑은 날씨 기준으로 뉴멕시코/캘리포니아에 배치
- 달 뒷면 통과 시 41분간 통신 두절 구간 존재
- NASA LLCD에서 622 Mbps, 근거리 우주에서 200 Gbps까지 실험 완료

## 인사이트

아폴로에서 아르테미스까지, 우주 통신이 라디오에서 레이저로 세대교체하는 시점. 260 Mbps는 시작일 뿐이고 200 Gbps까지 로드맵이 있다는 게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