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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브로드컴, 구글·앤스로픽과 AI 인프라 장기 계약 체결 — 주가 6% 급등"
published: 2026-04-07T20:50:01.642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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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드컴, 구글·앤스로픽과 AI 인프라 장기 계약 체결 — 주가 6% 급등

브로드컴이 구글과 2031년까지 하드웨어 생산 합의, 앤스로픽과 차세대 텐서 처리 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 6.21% 급등. 월가는 2027년 AI 부문 매출 1,200억 달러 전망.

- 브로드컴(AVGO)이 **구글·앤스로픽과 AI 인프라 장기 공급 계약**을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함
  - 주가 전일 대비 **6.21% 상승**, 333.97달러에 거래 마감
  - 앤스로픽과 차세대 텐서 처리 장치(TPU) 공급 계약 체결
  - 구글과는 **2031년까지 하드웨어 생산 합의**
- 월가 투자은행들이 이번 계약을 근거로 브로드컴의 **2027년 AI 부문 매출을 1,2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하며 목표 주가를 대폭 상향
  - AI 반도체 시장에서 커스텀 칩(ASIC) 수요가 범용 GPU 못지않게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방증
- 엔비디아 GPU 일변도였던 AI 인프라 시장에서, 구글 TPU 같은 **커스텀 실리콘 노선**이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잡는 흐름
  -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 MTIA 등 빅테크 커스텀 칩의 핵심 설계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앤스로픽과 차세대 TPU 공급 계약 체결
- 구글과 2031년까지 하드웨어 생산 합의
- 주가 6.21% 상승, 333.97달러 마감
- 2027년 AI 부문 매출 1,200억 달러 이상 전망

## 인사이트

엔비디아 GPU 일변도 AI 인프라 시장에서, 빅테크 커스텀 칩(구글 TPU 등) 노선이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방증. 브로드컴은 이 커스텀 실리콘 시장의 핵심 설계 파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