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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목암연·아주대의료원·콰트로, AI 기반 신약개발 3자 MOU"
published: 2026-04-22T07:05:01.746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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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암연·아주대의료원·콰트로, AI 기반 신약개발 3자 MOU

임상 데이터가 풍부한 아주대의료원과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 AI 연구 역량을 가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AI 기반 신약개발 협력 MOU를 체결함. 기초연구부터 임상·사업화·인허가까지 전주기 기술사업화를 목표로 다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임.

-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아주대학교의료원, 아주대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이 4월 21일 'AI 기반 신약개발 상호 협력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함
  -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아주대의료원·콰트로, 고도화된 AI 연구 역량을 가진 목암연구소가 결합해 실질적 신약개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함
-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은 의학·약학·공학·데이터과학·AI 등 다학제 융합 연구를 기반으로 산·학·연·병 협력 체계를 지향하는 기관
  -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 인허가까지 전주기 기술사업화 시스템 구현이 목표
-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은 "MOU를 통해 다기관 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으며 실질적 성과를 위해 협력기관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밝힘

## 핵심 포인트

- 목암연구소-아주대의료원-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 3자 MOU 체결
- AI 기반 신약개발 상호 협력 연구가 목적
- 임상 데이터·AI 역량을 결합한 다기관 협력 체계 지향

## 인사이트

AI 신약개발 분야에서 모델 역량을 가진 연구소와 임상 데이터 보유 기관의 결합이 핵심 축으로 굳어지는 흐름임. 전주기 사업화까지 한 묶음으로 가려는 시도가 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