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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메가존클라우드, 국내 기업 대상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운영"
published: 2026-05-04T04:05:03.864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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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존클라우드, 국내 기업 대상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운영

메가존클라우드가 AWS의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돼 국내 기업 대상 실습형 AI 교육을 맡는다. 참가자들은 단순 강의가 아니라 팀 단위로 실제 기술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 기반 AI 활용을 경험하게 된다.

- 메가존클라우드가 AWS의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국내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 대상은 국내 기업이고, 행사는 5월 중 열릴 예정임
  - AWS의 생성형 AI 전문 조직인 생성형 AI 혁신 센터(GenAIIC)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임

- 이 행사의 포인트는 ‘AI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직접 문제를 풀어보는 실습형이라는 점임
  -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AI 관련 실제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고,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 [!IMPORTANT]
> 기업 입장에서는 에이전틱 AI를 슬라이드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업무 문제를 에이전트 방식으로 쪼개고 풀어보는 경험을 얻는 게 핵심임.

- 메가존클라우드는 행사 운영 전반을 맡음
  - 전문 인력 40여 명이 투입됨
  - 사전 환경 구성, 실습 진행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담당함
  - AWS 생성형 AI 협력 프로그램인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 참여 경험도 이번 선정 배경으로 언급됨

- 김진성 메가존클라우드 클라우드 테크 유닛장은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가 아니라 ‘업무 적용’이라고 설명함
  - 기업 맞춤형 운영을 통해 에이전트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임
  - 결국 관건은 참가 기업이 행사 이후 실제 도입 PoC나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로 이어갈 수 있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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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맥락

- 이번 선택의 핵심은 에이전틱 AI를 강의실 지식이 아니라 실습 환경에서 다루겠다는 거예요. 기업 입장에서는 “우리 업무에 이게 진짜 붙나?”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 AWS가 GenAIIC 주관으로 게임데이를 운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단순 모델 호출보다 문제 정의, 실행 흐름 설계, 결과 검증까지 해봐야 에이전트 기반 AI의 쓸모와 한계가 보이기 때문이에요.

- 메가존클라우드가 맡는 역할은 기술 자체 개발보다 운영과 현장 적용 쪽에 가까워요. 사전 환경 구성부터 실습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잡아줘야 참가 기업이 인프라 세팅에 막히지 않고 업무 시나리오에 집중할 수 있어요.

-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 흐름을 ‘교육 행사’로만 보면 좀 아까워요. 앞으로 기업 AI 도입에서 중요한 건 모델 성능 비교보다, 에이전트가 어떤 업무 흐름을 맡고 어디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지 설계하는 쪽으로 넘어가고 있거든요.

## 핵심 포인트

-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국내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가 주관하는 실습형 교육 행사로,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둠
- 메가존클라우드는 전문 인력 40여 명으로 환경 구성, 실습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를 담당함
- 국내 행사는 5월 중 개최될 예정임

## 인사이트

국내 기업 AI 교육이 ‘개념 설명’에서 ‘업무 문제를 에이전트로 풀어보는 실습’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실제 도입까지 이어질지는 별개지만, 적어도 PoC 이전 단계의 감 잡기에는 꽤 현실적인 포맷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