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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과기정통부, 대전·경남에서 ‘코디세이 AI 네이티브’ 교육생 200명 모집"
published: 2026-05-07T06:05:03.553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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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대전·경남에서 ‘코디세이 AI 네이티브’ 교육생 200명 모집

과기정통부가 대전과 경남에서 지역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코디세이 AI 네이티브’ 교육생을 모집한다. 생성 AI와 바이브코딩 도구를 활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며, 지역별 약 100명씩 총 200명 내외를 선발한다.

- 과기정통부가 대전·경남 지역에서 ‘코디세이 AI 네이티브’ 교육생을 뽑음
  - 목표는 지역 산업 현장의 AI 전환, 즉 AX를 이끌 사람을 키우는 것
  - 올해 신설되는 대전·경남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과정임

- 과정은 크게 ‘AI 네이티브’와 ‘AI 올인원’으로 나뉨
  - ‘AI 네이티브’는 생성 AI와 바이브코딩 도구로 실무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
  - ‘AI 올인원’은 현장형 AI·SW 개발자를 키우는 쪽에 가까움

- 이번 모집 규모는 대전 약 100명, 경남 약 100명으로 총 200명 내외
  - 전공이나 경력 제한은 없음
  -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이거나 고졸 이상 학력자라면 지원 가능

- 일정도 꽤 구체적으로 나옴
  - 온라인 적합성 평가는 이달 27일까지 진행
  -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지원자는 내달 4일부터 9일까지 교육과정 신청을 하게 됨
  - 교육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개월

> [!IMPORTANT]
> 선발되면 5개월 동안 월 최대 100만 원 장학금이 지급됨. 단순 무료 교육이 아니라, 학습 시간을 확보하게 해주는 정책 지원까지 붙은 셈임.

- 교육생에게는 장학금 외에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됨
  - 현업 AI 전문가 특강
  - 취업 컨설팅
  - AI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 서울 지역도 별도로 진행 중임
  - 현재 온라인 적합성 평가가 진행 중
  -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교육과정 신청 접수를 받는 일정

- 과기정통부 메시지는 명확함. 이제 AI는 특정 개발자만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직무의 기본 역량이라는 것
  -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 과정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이 지역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힘
  - 요약하면 “비개발자도 생성 AI로 업무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정책이 움직이는 중임

## 핵심 포인트

- 대전·경남에서 ‘AI 네이티브’ 과정 신설, 총 200명 내외 모집
- 전공·경력과 무관하게 성인 또는 고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
- 5개월 교육 기간 동안 월 최대 100만 원 장학금과 취업 지원 제공

## 인사이트

지역 산업 현장에 AI 활용 인력을 직접 공급하려는 정책형 교육 사업에 가깝다. 개발자만이 아니라 비개발 직무까지 생성 AI와 바이브코딩을 실무 도구로 쓰게 만들겠다는 흐름이 꽤 노골적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