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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T, 도서산간 청소년 대상으로 생성형 AI 윤리 교육 나선다"
published: 2026-05-28T19:05:02.323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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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도서산간 청소년 대상으로 생성형 AI 윤리 교육 나선다

KT가 도서산간과 소외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윤리 교육 봉사단을 운영해. 이공계 대학생 24명이 커리큘럼을 직접 만들고, 4개월 동안 생성형 AI 활용 윤리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하는 구조야.

- KT가 도서산간과 소외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윤리 교육을 확대함
  -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이스트에서 ‘KIT(KT 대학생 IT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열었음
  - KT는 이 활동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하나로 보고 있음

- 이번 4기 봉사단은 이공계 전공 대학생 24명으로 구성됨
  - AI와 정보기술(IT) 활용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이 최종 선발됐음
  - 단순 강사 파견이 아니라, 대학생들이 전문가와 KT 임직원의 코칭을 받아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하는 방식임

- 교육 주제는 생성형 AI 활용과 윤리임. 요즘 학교 현장에 딱 필요한 주제긴 함
  - 단원들은 4개월 동안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할 예정임
  - 이후 정보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체험형 AI 윤리 캠프와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함

- KIT는 2024년에 시작됐고, 이미 지역 교육 프로그램 경험이 있음
  - 지난해에는 충남 지역 8개 중학교 전교생 약 440명에게 코딩 강좌와 체험형 교육을 제공했음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교보생명 공익재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과 협력해 170여 명의 청소년에게 토론·보드게임 방식의 참여형 교육도 지원했음

- KT가 강조하는 포인트는 “AI를 잘 쓰는 능력”과 “올바르게 쓰는 태도”를 같이 키우자는 쪽임
  - 이정우 KT ESG추진담당 상무는 AI 활용 역량만큼 윤리의식 교육도 중요하다고 말함
  - KT는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컴퍼니라는 방향성과 청소년 AI 인재 양성을 연결하려는 그림임

## 핵심 포인트

- KT 대학생 IT서포터즈 4기 24명이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함
-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에게 체험형 AI 윤리 캠프와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임
- 지난해에는 충남 지역 8개 중학교 약 440명에게 코딩 강좌와 체험형 교육을 제공함

## 인사이트

개발자 실무 기사라기보다는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격차 이슈에 가까움. 그래도 생성형 AI가 학교 밖 교육과 지역 격차 문제로 확장되는 흐름은 한국 기술 생태계가 봐둘 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