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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안양시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키우겠다고 두 번째 전략 회의 열었다"
published: 2026-06-21T15:05:02.02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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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키우겠다고 두 번째 전략 회의 열었다

안양시가 제조업, 로봇,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논의했음. 아직 구체적인 기술 구현이나 예산이 나온 단계는 아니지만, 지역 제조 기반을 인공지능 산업 전략으로 연결하려는 정책 초기 움직임으로 볼 수 있음.

- 안양시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두 번째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음
  - 회의는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됐고, 이계삼 부시장, 피지컬인공지능협회장, 전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안양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음
  - 주제는 제조업, 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지역 산업 전략으로 묶을지였음

- 이번 회의는 새 제품 발표보다는 정책 설계에 가까움
  - 1차 라운드 테이블에서 나온 과제의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음
  -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가능성, 안양시 여건에 맞는 육성 전략,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음

- 안양시는 이 논의를 바탕으로 안양형 피지컬 인공지능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임
  - 전문가 의견과 부서별 추진 과제를 반영해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향임
  - 기업, 전문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도 검토한다고 함

- 개발자 입장에서 당장 코드나 제품으로 이어지는 내용은 많지 않음
  - 그래도 제조업 기반 지자체가 인공지능을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아니라 물리 산업과 묶어 보고 있다는 점은 체크할 만함
  - 앞으로 지역 제조기업 대상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 제어, 현장 데이터 분석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핵심 포인트

- 안양시가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두 번째 라운드 테이블을 열었음
- 제조업, 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묶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음
- 전문가 의견과 부서별 과제를 반영해 안양형 피지컬 인공지능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임

## 인사이트

아직은 정책 방향 논의에 가깝고 개발자가 바로 가져갈 기술 디테일은 많지 않음. 다만 제조업 기반 지자체들이 피지컬 인공지능을 다음 산업 키워드로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는 의미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