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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웰데이타시스템, 엔클라우드24로 사명 바꾸고 AI MSP 키운다"
published: 2026-07-01T08:05:05.692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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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데이타시스템, 엔클라우드24로 사명 바꾸고 AI MSP 키운다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 웰데이타시스템이 사명을 엔클라우드24로 바꾸고 AI 기반 MSP와 멀티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클라우드 테크센터와 자체 운영관리 플랫폼 OpsaaS를 기반으로 공공·금융·기업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클라우드 MSP 기업 웰데이타시스템이 사명을 '엔클라우드24'로 바꿈
  - 자사 대표 브랜드인 엔클라우드24와 회사 이름을 맞추고,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에 집중하겠다는 흐름임
  - 2003년 설립된 회사로, 클라우드 컨설팅·구축·마이그레이션·운영관리를 해온 MSP 업체임

- 협력하는 클라우드 사업자 범위는 국내외를 꽤 넓게 잡고 있음
  -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같은 국내 CSP와 협력 중
  -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글로벌 클라우드도 함께 다룸
  - 고객 입장에서는 특정 클라우드 하나만 보는 업체라기보다 멀티 클라우드 운영 파트너에 가까움

- 운영 쪽 기반은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클라우드 테크센터와 자체 플랫폼 OpsaaS임
  - 엔클라우드24는 이 조합으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고 밝힘
  - 최근에는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 사업도 확대 중임

- 공공 레퍼런스도 꽤 구체적으로 언급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 제도 사업자로 선정됨
  - 최근 3년간 행정안전부, 서울시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수행함

- 앞으로는 생성형 AI까지 MSP 서비스 범위에 넣겠다는 계획임
  - 생성형 AI 도입 컨설팅부터 대화형 AI 서비스 개발, 운영관리까지 묶은 AI 매니지드 서비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
  - 자체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멀티 클라우드 사업도 더 넓히겠다고 밝힘

- 개발자나 인프라 담당자 입장에서 포인트는 'AI 도입'이 점점 운영 서비스 영역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점임
  - 예전에는 클라우드 MSP가 서버 이전, 비용 관리, 장애 대응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과 운영까지 패키지로 요구받는 분위기임
  - 특히 공공·금융처럼 보안, 운영 안정성, 계약 절차가 중요한 시장에서는 이런 MSP 역할이 꽤 커질 수 있음

## 핵심 포인트

- 웰데이타시스템이 대표 브랜드와 맞춰 사명을 엔클라우드24로 변경
-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AWS, 애저 등 국내외 CSP와 협력 중
- 최근 3년간 행정안전부, 서울시청, LH,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행
- 생성형 AI 도입 컨설팅, 대화형 AI 서비스 개발, 운영관리까지 AI 매니지드 서비스로 확장 예정

## 인사이트

국내 MSP 시장도 단순 운영 대행에서 생성형 AI 도입 컨설팅과 운영까지 묶는 쪽으로 이동 중이다. 특히 공공 클라우드 전환 경험이 있는 업체가 AI 매니지드 서비스를 붙이면, 국내 기관·기업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도입 창구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