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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건양대, AI 에이전트·클라우드 실습 교육 가동…네이버클라우드와 실무형 트랙 운영"
published: 2026-07-02T07:05:04.695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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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 AI 에이전트·클라우드 실습 교육 가동…네이버클라우드와 실무형 트랙 운영

건양대가 과기정통부와 교육부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와 클라우드 교육 과정을 동시에 운영한다. 약 35명이 참여하는 PBL 기반 AI Agent Action Decision 프로그램과, 네이버클라우드 연계 DevOps·데이터 엔지니어링 심화 과정이 핵심이다.

- 건양대가 AI·클라우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두 개 축으로 동시에 돌리는 중
  - 하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후원의 AI Agent Action Decision 프로그램
  - 다른 하나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매치업(Match業) 심화과정
  - 장소는 대전 메디컬캠퍼스 중심으로 운영됨

- AI Agent Action Decision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됨
  - 대학원생과 학부생 등 약 35명이 참여
  -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최적화 전략을 배우는 구조
  - 강사진의 1:1 밀착 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고 함

- 매치업 심화과정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해 클라우드 실습에 초점을 맞춤
  - 멀티 클라우드 기반 DevOps 및 CI/CD 엔지니어 과정
  -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및 엔지니어 과정
  - 총 2개 트랙으로 구성됨

- 기사에서 강조하는 포인트는 ‘이론 강의’보다 ‘통합 실습’임
  -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한다고 설명됨
  -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에게는 계절학기 2학점 인정 혜택도 제공

- 전체적으로는 지역 대학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소개에 가까움
  - 한국 개발자 전체가 바로 참고할 만한 기술 분석은 많지 않음
  - 그래도 AI 에이전트, 멀티 클라우드, DevOps,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교육 트랙으로 묶었다는 점은 현재 채용·교육 시장의 방향을 보여줌

## 핵심 포인트

- 건양대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AI Agent Action Decision 프로그램을 운영
- 대학원생과 학부생 약 35명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1:1 멘토링을 받음
- 교육부 매치업 심화과정으로 멀티 클라우드 기반 DevOps·CI/CD 엔지니어 과정과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엔지니어 과정을 진행
-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하고, 이수 학생에게 계절학기 2학점 인정 혜택을 제공

## 인사이트

전국 개발자에게 바로 큰 기술 뉴스는 아니지만, 지역 대학이 클라우드와 AI 에이전트 교육을 실습 중심으로 끌고 가는 사례라는 점에서는 참고할 만하다. 다만 기사 자체는 교육 프로그램 소개 성격이 강해서 기술적 깊이는 제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