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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뮤직AI, AI 음악 공모전 연다…SNS 공개 방식으로 10월 9일까지 접수"
published: 2026-07-11T08:30:01.778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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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AI, AI 음악 공모전 연다…SNS 공개 방식으로 10월 9일까지 접수

생성형 AI 음악 플랫폼 뮤직AI가 이용자가 AI로 만든 음악이나 BGM을 SNS에 공개하는 공모전을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는 별도 파일 제출 대신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에 콘텐츠와 함께 게시하고 주소를 제출하면 된다.

- 생성형 AI 음악 플랫폼 뮤직AI가 `뮤직AI 음악·BGM 공모전`을 10월 9일까지 진행함.
  - 이용자가 AI로 만든 음악이나 배경음악(BGM)을 SNS에 공개하는 방식임.
  - 음악 전공 여부나 작곡 경험과 관계없이 뮤직AI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음.

- 참가 방식은 ‘작품 파일 제출’보다 숏폼 플랫폼 활용에 맞춰져 있음.
  - 참가자는 뮤직AI로 음악이나 BGM을 만든 뒤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본인 SNS 계정에 영상·이미지 콘텐츠와 함께 게시해야 함.
  - 이후 게시물 주소를 공모전 신청 양식에 제출하는 구조임.
  - 즉, 음악만 듣고 평가하는 게 아니라 콘텐츠와 어떻게 묶어 보여주는지도 본다는 얘기임.

- 심사 기준도 AI 음악 서비스가 어디를 노리는지 꽤 잘 드러냄.
  - 음악의 완성도뿐 아니라 영상, 이미지, 이야기 같은 다른 콘텐츠와 결합해 작품을 알리는 과정도 반영됨.
  - 생성형 AI 음악이 단순 작곡 도구를 넘어 숏폼 제작자, 디자이너, 일반 크리에이터의 BGM 제작 도구로 가려는 방향임.

- 상금은 현금과 플랫폼 크레딧을 섞어 지급함.
  - 1등은 현금 200만원과 뮤직AI 크레딧 100만원 상당을 받음.
  - 2등은 현금 100만원과 크레딧 100만원 상당, 3등은 현금 50만원과 크레딧 50만원 상당임.
  - 우수상 15명에게는 1인당 크레딧 30만원 상당이 제공됨.

- 뮤직AI는 사용자가 입력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음악을 제작하는 생성형 AI 플랫폼임.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음.
  -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과 세계경제포럼 스타트업 커뮤니티에도 참여 중임.

- 정승익 대표는 AI 음악 시장이 음악 생성 기술을 넘어,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이야기와 콘텐츠로 표현하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함.
  - 일반 이용자, 영상 제작자, 디자이너, 숏폼 창작자가 음악 제작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임.
  - 개발자 관점에서는 기술 디테일보다, 생성형 AI 서비스가 ‘생성 버튼’에서 ‘배포 가능한 콘텐츠 워크플로’로 이동하는 사례로 보면 됨.

## 핵심 포인트

- 음악 전공이나 작곡 경험이 없어도 뮤직AI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심사에는 음악 완성도뿐 아니라 영상, 이미지, 이야기 등 다른 콘텐츠와 결합해 알리는 과정도 반영된다.
- 1등은 현금 200만원과 뮤직AI 크레딧 100만원 상당을 받는다.
- 뮤직AI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과 세계경제포럼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참여 중이다.

## 인사이트

기술 뉴스로는 깊이가 얕지만, 생성형 AI 음악 서비스들이 ‘곡 생성’ 자체보다 배포와 숏폼 활용까지 묶어 창작자 워크플로를 잡으려는 흐름은 보인다. AI 음악 시장이 모델 성능 경쟁에서 콘텐츠 유통 경쟁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