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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파수 AI, DSPM 지원 범위에 원드라이브·쉐어포인트·아웃룩 추가"
published: 2026-07-28T07:05:05.109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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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 AI, DSPM 지원 범위에 원드라이브·쉐어포인트·아웃룩 추가

파수 AI가 데이터 보안 관리 솔루션 ‘파수 DSPM’의 지원 범위를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까지 넓혔다. 멀티클라우드와 사스 앱에 흩어진 개인정보·민감정보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위험도를 관리하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파수 AI가 ‘파수 DSPM’의 지원 범위를 넓힘
  - 기존에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중심이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열 저장소·업무 앱까지 들어옴
  - 슬랙에서도 민감정보 탐지와 리스크 요소 확인을 지원한다고 밝힘

- 핵심은 “회사 데이터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 자동으로 찾겠다”는 쪽임
  - 파수 DSPM은 클라우드 전반에 산재한 데이터를 자동 검출·분류하는 솔루션임
  - 개인정보나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세부 속성을 명세화해서 관리하는 역할을 함

- 원드라이브와 쉐어포인트에서는 개인정보·민감정보 식별과 위험등급 산정이 가능함
  - 문서 저장소에 고객정보, 계약서, 내부 자료가 섞여 있는 조직에선 꽤 현실적인 문제임
  - “누가 어디에 민감한 파일을 올렸는지”를 사람이 일일이 보는 방식은 이미 한계가 큼

- 아웃룩과 슬랙 지원도 의미가 있음
  - 민감정보는 파일 저장소에만 있는 게 아니라 메일 본문, 첨부파일, 협업 메시지에도 계속 흘러다님
  - 특히 슬랙 같은 협업툴은 개발팀이 로그, 키워드, 고객 이슈를 무심코 공유하는 경우가 있어서 탐지 범위에 포함되는 게 중요함

> [!NOTE]
> DSPM은 요즘 클라우드 보안에서 자주 나오는 키워드지만, 실제 가치는 “어떤 저장소와 사스 앱을 얼마나 깊게 볼 수 있느냐”에서 갈림.

## 핵심 포인트

- 파수 DSPM이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 지원을 추가함
- 클라우드와 사스 앱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자동 검출·분류함
-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하는 기능이 핵심임

## 인사이트

국내 기업 환경에선 문서 저장소와 협업툴에 민감정보가 흩어지는 문제가 꽤 현실적임. DSPM이 보안팀 전용 유행어로 끝나지 않으려면, 실제 사스 앱 커버리지와 탐지 정확도가 승부처가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