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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imi K3-256k로 바꿀 때는 먼저 컨텍스트를 compact 하라는 안내"
published: 2026-07-29T19:25:33.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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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i K3-256k로 바꿀 때는 먼저 컨텍스트를 compact 하라는 안내

Kimi 문서는 K3 1M 모델에서 K3-256k로 전환할 때 현재 세션이 256k 컨텍스트를 넘으면 일부 코딩 도구가 자체 compact를 수행한다고 안내한다. 도구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수동으로 compact를 먼저 실행하고, 영상 입력이 포함된 세션은 K3-256k가 지원하지 않아 바로 전환하면 실패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Kimi가 K3 1M에서 K3-256k로 갈아탈 때 주의할 점을 짧게 안내함
  - 현재 세션 컨텍스트가 이미 256k를 넘었다면, Kimi Code CLI나 Claude Code 같은 코딩 도구가 도구 쪽에서 compact를 수행할 수 있음
  - 문제는 에이전트 도구마다 compact 처리 방식이 다르다는 점임

- 권장 흐름은 모델을 바꾸기 전에 사용자가 직접 compact를 한 번 실행하는 것임
  - 이렇게 하면 세션을 256k 안쪽으로 줄이면서도 작업의 핵심 포인트를 남길 가능성이 높아짐
  - K3-256k로 전환한 뒤 더 오래 쓸 수 있는 quota 이점을 얻으려면, 전환 전에 세션을 정리해두라는 얘기임

> [!TIP]
> 긴 코딩 세션에서 모델을 바꿀 때는 “그냥 전환”보다 “먼저 compact”가 덜 위험함. 특히 요구사항, 실패한 접근, 현재 파일 상태 같은 맥락이 날아가면 뒤에서 더 비싸게 돌아옴.

- 영상 파일이 대화 기록에 포함돼 있으면 더 조심해야 함
  - K3-256k는 video input을 지원하지 않음
  - 그래서 영상이 들어간 세션에서 바로 전환하면 실패할 수 있고, 먼저 compact한 뒤 전환하라고 안내함

- 짧은 문서지만 코딩 에이전트 사용자에게는 꽤 실무적인 포인트임
  - 요즘 에이전트 작업은 한 세션이 길어지고, 중간에 모델을 바꾸는 일이 흔함
  - 이때 컨텍스트 한도와 입력 모달리티 지원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세션 연속성이 깨질 수 있음

## 핵심 포인트

- K3 1M에서 K3-256k로 전환할 때 256k 초과 컨텍스트는 도구 쪽 compact가 발생할 수 있음
- 세션 핵심을 보존하려면 모델 전환 전에 수동 compact를 권장함
- K3-256k는 영상 입력을 지원하지 않아 영상이 있는 대화는 compact 후 전환해야 함

## 인사이트

모델 전환이 단순히 모델명만 바꾸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작은 문서임. 긴 컨텍스트 코딩 세션에서는 compact 시점이 작업 품질과 세션 연속성에 바로 영향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