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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8월 서울에서 68개 세션으로 열린다"
published: 2026-07-31T04:05:03.056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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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8월 서울에서 68개 세션으로 열린다

리눅스재단이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의 주요 프로그램을 추가 공개했다. 리눅스 커널, 클라우드 인프라, AI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OSPO 운영까지 실무 중심 세션 68개가 준비된다.

- 리눅스재단이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 프로그램을 추가 공개함
  - 행사는 개발자와 기술 리더가 오픈소스 구현과 운영 전문가를 직접 만나는 자리로 기획됨
  - 리눅스 커널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AI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오픈소스 프로그램 관리까지 범위가 꽤 넓음

- 이번 프로그램은 총 68개 세션으로 구성됨
  - AI,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신기술 분야에서 오픈소스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의 기조연설이 포함됨
  - 여러 기업과 기관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임

- 기사에서 강조하는 방향은 “이론 소개”보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얘기”에 가까움
  - 최신 시스템 구현과 배포, 보안 확보, 유지관리 과정에서 기업들이 부딪히는 엔지니어링 과제를 다룬다고 설명함
  - 안젤라 브라운 리눅스재단 이벤트 담당 수석 부사장도 참가자가 실무에 바로 적용할 기술을 배우는 기회라고 언급함

- 대상 독자도 꽤 명확함
  -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직접 기여하는 개발자
  - 운영 환경 인프라를 관리하는 엔지니어
  - 조직 내 오픈소스 정책과 거버넌스를 맡는 OSPO(Open Source Program Office) 담당자

- MCP 개발자 서밋 서울과 동시에 열린다는 점도 눈에 띔
  - 오픈소스 인프라, AI 플랫폼, 개발자 도구 흐름이 한 행사권 안에서 묶이는 그림임
  - 국내 개발자 입장에서는 최신 컴퓨팅 기술을 실제 운영 관점에서 듣는 자리로 볼 수 있음

## 핵심 포인트

-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가 8월 11~12일 서울에서 개최
- 리눅스, 클라우드, AI, 임베디드, 공급망 보안, OSPO를 다루는 68개 세션 공개
- MCP 개발자 서밋 서울과 동시에 열려 개발자와 인프라 엔지니어 대상 실무 교류 기회 제공

## 인사이트

행사 홍보성 기사이긴 하지만 주제가 꽤 실무형이다. 오픈소스 운영, 공급망 보안, AI 플랫폼까지 묶인 구성이어서 국내 개발 조직이 요즘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 읽히는 뉴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