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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한국, AI 공급망에 이어 아르헨티나 리튬까지 챙겼다"
published: 2026-08-01T11:05:01.612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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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AI 공급망에 이어 아르헨티나 리튬까지 챙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을 마무리하며 아르헨티나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추진했다. 세계 3위 리튬 생산국인 아르헨티나에서 공동 탐사·채굴을 지원하고, 이중과세방지협정과 원유 수입까지 타결하면서 AI·반도체 공급망의 원료 기반을 넓히려는 흐름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 마지막 포인트는 아르헨티나와의 핵심 광물 협력이었음
  - 아르헨티나는 세계 3위 리튬 생산국으로 소개됨
  - 양국은 한국 기업의 공동 탐사·채굴을 지원하기로 했음
  - AI와 반도체 공급망 얘기가 결국 원료 확보 문제로 이어지는 흐름임

- 이중과세방지협정도 타결됨. 자원 협력만큼이나 기업 입장에선 꽤 현실적인 이슈임
  - 한국 기업들이 겪던 이중과세 부담을 줄이는 내용이 들어감
  - 법인세율 인하와 부가가치세 환급 방안이 포함됐다고 보도됨
  - 해외 자원 개발이나 현지 사업을 하려면 세금 구조가 꽤 큰 변수라서, 이런 협정은 실제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한국은 공급 다변화를 위해 올해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도 수입하기로 함
  - 기사에서는 자원 부국 아르헨티나와 기술 강국 한국의 전략적 협력이 중요해졌다는 발언이 함께 나옴
  - 반도체와 AI만 보면 첨단 기술 뉴스처럼 보이지만, 밑단에는 에너지와 원자재 조달 문제가 같이 붙어 있음

- 순방 전체를 보면 미국에서는 AI 빅테크와 반도체·데이터센터 협력을, 남미에서는 핵심 광물 공급망을 챙긴 그림임
  - 샌프란시스코에서는 AI 기업 간담회와 벤처캐피털 투자 간담회가 진행됐음
  -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3국과는 정상회담을 진행함
  - 청와대는 이번 순방을 통해 한국의 글로벌 AI 생태계 입지와 반도체 원료 확보 기반을 강화했다고 평가함

- 개발자 입장에서 이 기사의 포인트는 “AI 인프라는 코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쪽에 있음
  - 모델을 돌리려면 반도체가 필요하고, 반도체 공급망에는 광물·에너지·세금·무역협정이 다 붙음
  - 클라우드 비용, GPU 수급, 데이터센터 확장 같은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비싸지는 배경에는 이런 공급망 변수가 깔릴 수 있음
  - 다만 기사 자체는 기술 분석보다는 순방 성과 보도에 가까워서, 구체적인 기술 구현 내용은 많지 않음

## 핵심 포인트

-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리튬 공동 탐사·채굴을 지원하기로 했다
- 아르헨티나는 세계 3위 리튬 생산국으로 소개됐다
- 양국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타결해 한국 기업의 법인세율 인하와 부가가치세 환급 방안을 마련했다
- 한국은 공급 다변화를 위해 올해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수입하기로 했다
- 순방 전체는 AI 반도체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묶은 행보로 평가됐다

## 인사이트

개발자 뉴스로는 살짝 정책 기사에 가깝지만, AI 인프라가 결국 광물·전력·반도체 공급망 문제로 이어진다는 맥락은 중요함. 모델 경쟁의 뒤쪽에는 리튬, 원유, 세금협정 같은 지루하지만 센 변수들이 깔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