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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관찰자 여성을 사살, 영상이 정부 발표를 반박함"
published: 2026-01-07T22:47:45.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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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관찰자 여성을 사살, 영상이 정부 발표를 반박함

미니애폴리스 이민 단속 중 관찰자로 참여하던 37세 여성이 ICE 요원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함. DHS 장관은 정당방위와 국내 테러를 주장했으나, 현장 영상과 목격자 증언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음.

- 미니애폴리스에서 DHS가 2,000명의 요원을 투입한 이민 단속 중, 관찰자로 참여하던 37세 백인 여성이 ICE 요원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함. 차량으로 이동 중 얼굴에 여러 발을 맞은 것으로 보도됨
- DHS 장관 Kristi Noem은 "국내 테러 행위"라며 여성이 차량으로 요원들을 들이받으려 했고 요원이 정당방위로 사격했다고 주장함
- 하지만 현장 영상과 목격자 증언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함: 차량이 ICE를 막고 있어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차가 떠나는 중에 사격이 이루어졌다는 것. 동승자가 피투성이로 차에서 나와 "친구가 죽었다"고 말했다고 함

## 핵심 포인트

- DHS 2,000명 투입 이민 단속 중 관찰자 37세 백인 여성이 ICE에 의해 사살
- DHS 장관 Kristi Noem: 차량 돌진 테러에 대한 정당방위 주장
- 현장 영상과 목격자 증언은 차량이 떠나는 중에 사격이 이루어졌다고 반박

## 인사이트

정부 공식 발표와 현장 영상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건으로, 미국 내 이민 단속의 과잉 무력 사용 논란을 더 가열시킬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