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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스라엘, 세계 최초로 담수호에 해수담수화 물 주입 시작"
published: 2025-12-08T22:53:35.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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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세계 최초로 담수호에 해수담수화 물 주입 시작

이스라엘이 세계 최초로 해수담수화 처리수를 갈릴리 호수에 주입하기 시작함. 월 0.5cm 수위 상승 예상.

- 이스라엘 수자원청이 10월 23일부터 해수담수화 처리수를 갈릴리 호수에 주입하기 시작함. 담수호에 해수담수화 물을 넣는 건 세계 최초
- 계절하천인 츠알몬 수로를 통해 호수 북서쪽 4km 지점의 에인 라비드 샘으로 유입되며, 월 약 0.5cm 수위 상승이 예상됨
- 부수 효과로 말라붙었던 츠알몬 샘이 다시 흐르기 시작해서, 방문객들이 다시 물놀이를 할 수 있게 됨

## 핵심 포인트

- 세계 최초로 담수호에 해수담수화 물을 주입하는 프로젝트
- 10월 23일 가동 시작, 츠알몬 계절하천을 통해 유입
- 월 0.5cm 수위 상승 예상
- 말라붙었던 샘도 다시 흐르기 시작

## 인사이트

물 부족 문제를 엔지니어링으로 정면 돌파하는 이스라엘의 접근이 인상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