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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베네수엘라 급습에서 정체불명의 음파 무기 사용한 것으로 알려짐"
published: 2026-01-10T22:13:27.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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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베네수엘라 급습에서 정체불명의 음파 무기 사용한 것으로 알려짐

마두로 체포 작전에서 미군이 음파 무기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장비를 사용해 베네수엘라 병사 수백 명을 무력화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됨. 지향성 에너지 무기의 첫 실전 투입 가능성이 제기됨.

마두로 체포 작전 당시 미군이 베네수엘라 병사들을 단숨에 무력화한 정체불명의 무기를 사용했다는 목격담이 나왔음.

## 핵심 내용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이 X에 공유한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 경비병이 1월 3일 급습 당시 상황을 증언함. 그에 따르면 미군은 먼저 레이더 시스템을 전부 무력화시킨 뒤 대량의 드론을 투입했고, 이어 헬리콥터 8대에서 약 20명의 병력만 배치했음.

이 소수 병력이 수백 명의 베네수엘라 군인을 상대로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작전을 수행했다고 함. 특히 충격적인 건 정체불명의 음파 무기로 추정되는 장비였음. 경비병 증언에 따르면 "매우 강렬한 음파 같은 것"이 발사되자 머리가 내부에서 폭발하는 느낌이 들었고, 전원이 코피를 흘리며 피를 토하고 바닥에 쓰러져 움직일 수 없었다고 함.

전직 미국 정보기관 관계자는 뉴욕포스트에 미군이 수십 년간 지향성 에너지 무기(마이크로파, 레이저 등)를 보유해왔지만 실전에 투입된 건 이번이 처음일 수 있다고 밝혔음. 2020년 중국이 라다크 국경분쟁에서 인도군에 마이크로파 무기를 사용한 전례가 있긴 함.

## 맥락

베네수엘라 내무부에 따르면 이 작전에서 약 100명의 베네수엘라 보안군이 사망했음. 다만 백악관은 이 목격담의 진위 여부에 대해 공식 확인하지 않았고, 정체불명 무기로 인한 사망 여부도 불분명함.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멕시코도 "리스트에 올랐다"고 경고한 상황이라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파장이 퍼지고 있다는 게 증언자의 전언임.

이 기사는 검증되지 않은 목격 증언에 기반하고 있어 내용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함.

## 핵심 포인트

- 미군 약 20명이 수백 명의 베네수엘라 군인을 사상자 없이 제압했다는 증언
- 정체불명의 음파 무기로 코피·구토·행동불능 증상 유발
- 전직 정보기관 관계자가 수십 년간 지향성 에너지 무기를 보유해왔다고 확인
- 백악관은 목격담의 진위를 공식 확인하지 않음
-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파장이 퍼지는 중

## 인사이트

지향성 에너지 무기가 실전에 투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 사례임. 검증되지 않은 단일 증언에 기반한 보도라 신뢰성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미군의 비대칭 전력 기술이 실제 분쟁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끌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