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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살 스타트업 공동창업자의 고민: 시드 펀딩 앞두고 떠나야 하나"
published: 2026-01-31T23:37:43.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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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살 스타트업 공동창업자의 고민: 시드 펀딩 앞두고 떠나야 하나

20살 창업자가 50대 업계 베테랑 공동창업자들과의 갈등을 HN에 토로. 시드 실사 중이지만 가스라이팅과 제품 비전 충돌로 이탈을 고민 중.

- 20살 창업자가 HN에 올린 고민글임. 시드 라운드 실사(due diligence) 진행 중인데 떠날까 고민 중이라는 거임
- 공동창업자가 총 4명. 어릴 때부터 친구 1명 + 50대 업계 베테랑(전직 C-Suite) 2명 구성인데, 이 베테랑 2명이 문제
- 베테랑 둘이 **직원-상사 관계를 강요**하고, 제품 피드백을 거부하고, 시장과 맞지 않는 "바이브 코딩"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제품 비전을 개선하려고 하면 **가스라이팅과 비하**로 대응하다가, 결국 자기가 맞다는 걸 나중에야 인정하고 돌아온다는 거임
- 핵심 딜레마: 투자 유치될 때까지 버텨야 하나, 아니면 지금 나가야 하나
- 전형적인 "경험 vs 비전" 공동창업자 충돌 사례인데, 20살이 50대를 "grossly incompetent"라고 부르는 패기가... HN에서도 의견이 갈릴 만한 글임

## 핵심 포인트

- 50대 베테랑 공동창업자들이 직원-상사 관계를 강요하고 제품 피드백을 거부
- 바이브 코딩으로 시장 맞지 않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주장
- 시드 펀딩 실사 진행 중이라 떠나기도 애매한 상황

## 인사이트

전형적인 경험 vs 비전 공동창업자 충돌. 20살이 50대를 grossly incompetent라 부르는 것 자체가 HN에서 논쟁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