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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Copilot 없이 Office 365 살 수 없게 된 사용자들의 분노"
published: 2025-12-18T22:30:34.000Z
canonical: https://jeff.news/article/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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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ilot 없이 Office 365 살 수 없게 된 사용자들의 분노

Microsoft가 Office 365 구독자를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업그레이드하며 42% 가격 인상. 공식 포럼에서 사용자들이 끼워팔기와 선택권 부재에 강하게 반발 중이며, Classic 플랜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 우회법이 공유되고 있음.

- Microsoft가 Office 365 Personal 구독자들을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업그레이드**시키면서 가격을 £79.99에서 £104.99로 올림. **42% 인상**인데 동의도 안 구했다는 거임

- Microsoft 공식 답변 포럼에서 한 유저가 "Copilot 없이 Office 365를 구매할 방법이 없느냐"고 물었는데,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나옴. 한 유저는 Microsoft 측 공식 답변을 **"노골적인 거짓말"**이라고 직격함

> [!IMPORTANT]
> 다운그레이드 방법이 존재함: Services & subscriptions → Manage → Cancel subscription → "Microsoft 365 Personal Classic" 또는 "Family Classic" 선택. 현재 구독은 갱신 시점에 자동 전환됨. 단, 이 페이지가 언제 삭제될지 모르니 빨리 확인하는 게 좋음

- "AI가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뭔 난리냐"는 의견도 있었는데, 반박이 정확함: **무시해도 42% 더 내야 하고, 작업 중에 자꾸 끼어드는데 무시가 되냐**는 거임

- 핵심은 AI 기능 자체의 좋고 나쁨이 아님. 선택권 없이 끼워팔기 되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한 가격 인상이 문제라는 거임. AI가 좋다 해도 Microsoft에서만 받을 필요는 없다는 지적도 나옴

## 핵심 포인트

- Office 365 Personal이 Copilot 포함 플랜으로 강제 전환, 42% 가격 인상
- Microsoft 공식 답변이 '거짓말'이라는 사용자 반발
- Classic 플랜 다운그레이드로 Copilot 제거 가능
- AI 기능의 좋고 나쁨이 아닌 선택권 부재가 핵심 쟁점

## 인사이트

AI 기능 끼워팔기의 대표 사례. Microsoft가 Copilot 채택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전략이 사용자 반발을 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