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e: 터미널 히스토리를 Claude Code에 연결해주는 도구
터미널 세션을 녹화해서 Claude Code가 개발자의 작업 컨텍스트를 자동으로 파악하게 해주는 Rust 기반 도구. PTY+Shell Hook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로 모든 출력을 캡처하고, MCP를 통해 Claude에 계층적 검색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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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 래퍼 + Shell Hook 하이브리드로 명령 프레이밍과 전체 출력 모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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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통합으로 Claude Code가 터미널 히스토리를 직접 조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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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적 검색: 메타데이터+요약 먼저, 필요시 전체 출력 — 토큰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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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LLM(Qwen3-0.6B)으로 명령 출력 자동 요약, API 호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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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 tokio + portable-pty로 구현, 21일 자동 세션 정리
AI 코딩 어시스턴트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가 '개발자가 이전에 뭘 했는지 모르는 것'인데, 이걸 터미널 레벨에서 해결하는 깔끔한 접근. MCP의 실용적 활용 사례로도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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