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P 개편 본격 착수 — '획일적 망 분리' 풀고 N2SF 기반 데이터 등급별 보안으로 전환
국가AI전략위 보안특위가 CSAP 전면 개편에 착수함. 기존 획일적 망 분리에서 탈피해, 데이터 중요도별 등급(기밀C·민감S·공개O)으로 나누는 N2SF 기반 보안 체계로 전환하는 게 핵심.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직접 영향을 줄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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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P 전면 재설계 — 과기정통부·국정원 중복 규제 해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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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SF 데이터 등급 체계: 기밀(C) 폐쇄형, 민감(S)·공개(O) 조건부 외부 연결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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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정부 인프라 혁신 지시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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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클라우드의 공공 영역 진입 장벽 완화 기대
한국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오래된 병목이었던 획일적 망 분리가 드디어 풀리기 시작함. 클라우드 사업자와 SaaS 스타트업에게는 의미 있는 변화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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