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AMD 임베디드+ 플랫폼 기반 AI 물리 보안 시스템 개발 발표

devops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AMD가 라이젠 임베디드와 버설 SoC를 결합한 '임베디드+' 플랫폼으로 AI 보안 시스템을 개발했음. 일본 후지소프트가 공장/창고용 데모 제품을 완성했으며, 환경 변화로 인한 기존 보안 시스템의 오탐지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게 핵심임.

  • 1

    AMD 임베디드+는 라이젠 임베디드 CPU와 버설 적응형 SoC를 단일 보드에 결합한 플랫폼

  • 2

    후지소프트가 공장/창고 산업 현장용 AI 물리 보안 시스템 데모 완성

  • 3

    AI 기반 사람/사물 식별로 조명, 날씨, 그림자 등 환경 변화 오탐지 감소

  • 4

    AMD가 샘플 앱, 개발 환경, 드라이버, 라이브러리 등 개발 지원 제공

AMD가 '임베디드+' 플랫폼을 활용한 AI 보안 시스템 개발을 발표함

  • AMD 임베디드+는 라이젠 임베디드 프로세서와 버설 적응형 SoC를 단일 보드에 결합한 플랫폼임
    • 라이젠 임베디드: 산업용 x86 CPU로 엣지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 고성능 연산 담당
    • 버설: FPGA + Arm CPU + AI 엔진을 결합해 실시간 처리와 AI 추론 수행
  • 일본 후지소프트가 이 플랫폼으로 AI 물리 보안 시스템 데모 제품을 완성함
    • 공장, 창고 등 산업 현장 안전관리 용도
    • AI로 사람과 사물을 식별/분류해 보안 정확도를 높임
  • 기존 보안 시스템의 조명, 날씨, 그림자 등 환경 변화로 인한 오탐지 문제를 줄이는 게 핵심임
  • AMD는 소프트웨어 코드 포함 샘플 앱, 개발 환경, 드라이버, 라이브러리, 기술 사양서까지 지원함

엣지 AI에서 CPU+FPGA 결합 보드가 실시간 추론과 고성능 연산을 동시에 해결하는 접근이 산업 보안 분야에서 구체적 성과를 내기 시작함.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devops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devops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devops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devops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devops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