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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일본 GPUaaS 사업 올해 두 배 성장 목표 — GPU 8주 내 공급 체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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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가 재팬 IT 위크에서 일본 사업 두 배 성장 목표를 밝혔다. GPU 공급 리드타임 8주, 국내 대형 GPU 사업 레퍼런스를 앞세워 일본 AX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

  • 1

    일본 사업 올해 두 배 성장 목표, GPUaaS 기반 AI 인프라가 핵심

  • 2

    GPU 공급 리드타임 업계 22~30주 vs NHN클라우드 8주

  • 3

    법인 설립 이후 첫 분기 흑자 달성, 프라이빗 영역 확대 및 M&A 검토

  • NHN클라우드가 일본 사업을 올해 두 배 성장시키겠다고 밝힘 — 핵심은 GPUaaS
    • 2019년부터 도쿄 리전 운영 중, NHN테코러스와 협업해 현지 사업 확대
    • 일본은 인구 감소·노동력 부족 대응으로 AX(인공지능전환) 가속화 중
    • 일본 정부가 2027년까지 AI 분야에 1조엔 이상 투자 추진
  • GPU 공급 속도가 차별화 포인트라는 주장
    • 업계 평균 GPU 공급 리드타임: 22~30주
    • NHN클라우드는 8주 내 소싱·제공 가능한 체계를 갖췄다고 강조
    •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 운영,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수주 등 레퍼런스 확보
  • 지난해 대형 GPU 사업 연이어 수주하면서 법인 설립 이후 첫 분기 흑자 달성
    • 퍼블릭 클라우드 외에 공공·국방·기관 대상 프라이빗 영역 확대도 추진
    • 관련 M&A 가능성도 열어두고 검토 중
  • 재팬 IT 위크에서 이노그리드와 공동 참가
    • 이노그리드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운영, GPU 오케스트레이션 등 소개
    • 국내 IT 기업들의 일본 진출 교두보 역할도 하겠다는 포부

한국 클라우드 기업이 GPU 공급 속도를 무기로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 일본 정부의 AI 투자 확대가 한국 인프라 기업에게도 기회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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