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솔트웨어, K-ISMS 기반 AWS 보안 점검 서비스 SCR 업그레이드 — 1개월 걸리던 점검이 수분 이내로

security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솔트웨어가 K-ISMS 기준 AWS 보안 점검 서비스 SCR을 업그레이드했음. 기존 최대 1개월 걸리던 점검 과정을 권한 동의만으로 수분 이내 즉시 점검 가능하게 개선.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4월부터 구매 가능.

  • 1

    AWS 컨피그 활용, K-ISMS 보안 표준 기준 자동 점검 및 대응 방안 제시

  • 2

    기존 최대 1개월 소요 → 수분 이내 즉시 점검으로 획기적 단축

  • 3

    접근 통제, 데이터 암호화, 재해복구 3대 영역 커버, 위험 등급별 우선순위 분류

  • 솔트웨어가 AWS 환경 보안 점검 서비스 SCR(Security Compliance Review)을 업그레이드함 — K-ISMS 기준으로 AWS 인프라 설정 상태를 자동 점검하는 서비스

    • AWS 컨피그를 활용해서 보안 설정을 체크하고 취약점을 찾아주는 구조
    • 단순 점검이 아니라 AWS 서비스 기반 대응 방안까지 같이 제시해서 바로 조치 가능
  •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속도 — 기존에 사전 협의부터 결과까지 최대 1개월 걸리던 걸, 권한 동의만으로 수분 이내 즉시 점검 가능하게 바꿈

    • 추가 인프라나 별도 인력 투입 없이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확인
    • 점검 이후에도 AWS 컨피그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 유지 가능
  • 점검 범위는 3가지 핵심 영역을 커버함

    • 사용자 권한 및 접근 통제
    • 데이터 암호화 및 보안 관리
    • 장애/침해 사고 대응 및 재해복구
    • 각 항목은 '상·중·하' 위험 등급으로 분류돼서 우선순위별 개선이 가능
  • 4월부터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프라이빗 오퍼 형태로 구매 가능

    • 점검 후 자체 인력으로 표준 운영 지침 기반 개선하거나, 필요하면 솔트웨어 엔지니어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음

K-ISMS 인증을 받아야 하는 국내 기업들이 AWS 환경에서 보안 점검을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 점검 속도가 1개월에서 수분으로 줄어든 건 운영 부담 면에서 의미 있는 개선.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security

엘에이 경찰, 사생활 침해 논란 끝에 플록 번호판 감시 계약 종료

엘에이 경찰이 번호판 인식 카메라 업체 플록 세이프티와의 3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어. 시민권, 프라이버시, 데이터 보관과 공유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게 핵심 이유야. 플록은 미국 전역에 최소 8만 대 카메라망을 깔아 경찰과 연방기관이 차량을 추적할 수 있게 해왔고, 오탐·보안 사고·이민 단속 악용 의혹까지 겹치며 압박이 커졌어.

security

크로미움 148부터 Math.tanh 한 번으로 운영체제 지문이 새는 문제

크로미움 148 이후 V8이 Math.tanh 계산을 자체 구현 대신 운영체제의 수학 라이브러리에 맡기면서, 같은 입력값도 리눅스·맥·윈도우에서 마지막 비트가 달라지는 지문 신호가 생겼다. 이 차이는 User-Agent로 맥이라고 주장하면서 리눅스 수학 결과를 내는 식의 위장을 바로 들키게 만든다. CSS 삼각함수와 웹 오디오까지 보면 브라우저 수학 경로가 꽤 복잡하게 갈라지고, 제대로 흉내 내려면 실제 운영체제 라이브러리의 비트 단위 동작까지 맞춰야 한다.

security

출입통제도 클라우드 구독제로 간다…제로트러스트·AI 분석이 승부처

기업 출입보안이 사업장별 서버를 두는 방식에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출입통제(ACaaS)로 옮겨가고 있다. 시장은 2026년 17억8000만 달러에서 2030년 31억9000만 달러로 커질 전망이고, 제로트러스트·모바일 인증·AI 출입 분석·스마트빌딩 통합이 핵심 경쟁 포인트로 꼽힌다.

security

AWS·구글 클라우드, 양자컴퓨터 대비해 암호 체계 갈아엎는 중

AWS와 구글 클라우드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해 기존 공개키 암호와 양자내성암호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전환을 시작했다. 핵심 배경은 지금 훔친 암호문을 나중에 양자컴퓨터로 푸는 ‘선수집·후해독’ 공격이고, 국내도 통신·금융·국방 등 5개 분야에 45억원을 투입해 실증에 들어간다.

security

보안 점검 맡긴 AI 에이전트가 악성코드를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경고

AI 보안 에이전트가 저장소를 검사하다가 README 같은 문서에 숨은 프롬프트 인젝션에 속아 악성 바이너리를 실행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자동 모드처럼 승인 없이 명령을 수행하는 구성에서 문제가 재현됐고, 여러 모델과 공급업체를 가로질러 같은 패턴이 통했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