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인주,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법 통과 — 10개 주도 유사 법안 추진 중
미국 메인주가 2027년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10개 주에서 유사 법안이 추진 중임.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자원 소비가 핵심 쟁점이며, 한국에서도 수도권 중심으로 건설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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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주, 2027년 11월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금지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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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데이터센터 전기소비량 전 세계의 10.2%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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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터센터 79%가 수도권 집중, 주민 반대 확산
AI 인프라 확장과 지역사회 반발 사이의 갈등은 한국에서도 현실화되고 있어서, 데이터센터 특별법이 통과되더라도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면 미국과 유사한 반발이 더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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