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리, AI 보안 솔루션 '진트'로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가 AI 해커 솔루션 '진트'로 정부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됨. 중소기업 60곳에 기업당 최대 6,910만원 지원, 기존 2주 보안 분석을 12시간으로 단축하는 AI 기반 취약점 탐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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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커 솔루션 '진트' — 비즈니스 로직 취약점까지 탐지, 2주→12시간 분석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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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최대 6,910만원 한도 지원, 최대 80% 비용 지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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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마감 4월 21일 오전 11시, 6월부터 지원 시작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안 투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기회. 다만 진트의 '12시간 분석' 성능은 티오리 측 발표 수치라 실제 환경에서의 검증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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