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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 AI 보안 솔루션 '진트'로 중소기업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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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가 AI 해커 솔루션 '진트'로 정부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됨. 중소기업 60곳에 기업당 최대 6,910만원 지원, 기존 2주 보안 분석을 12시간으로 단축하는 AI 기반 취약점 탐지 제공.

  • 1

    AI 해커 솔루션 '진트' — 비즈니스 로직 취약점까지 탐지, 2주→12시간 분석 단축

  • 2

    기업당 최대 6,910만원 한도 지원, 최대 80% 비용 지원 효과

  • 3

    신청 마감 4월 21일 오전 11시, 6월부터 지원 시작

  •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대표 박세준)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됨
    • 과기부·NIPA 추진 사업으로, 올해 총 60개 수요기업 선정 예정
    • 기업당 최대 6,910만원 한도 지원, 실질적으로 최대 80% 수준 비용 지원 효과
  • 티오리의 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 공급 예정
    • 단순 스캐닝이 아니라 서비스 구조·맥락 분석해서 비즈니스 로직 취약점까지 탐지함
    • 화이트햇 해킹 역량 + AI 분석 기술 결합한 지능형 취약점 탐지
    • 기존 2주 걸리던 보안 분석을 평균 12시간으로 단축 (티오리 측 발표 수치)
  • 티오리는 오펜시브 보안 전문 기업으로, 구글·MS·삼성전자 등에 보안 서비스 제공해온 이력 있음

💡

> 신청 마감이 4월 21일(월) 오전 11시까지임.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고, 최종 선정 기업은 6월부터 지원받음.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안 투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기회. 다만 진트의 '12시간 분석' 성능은 티오리 측 발표 수치라 실제 환경에서의 검증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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