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소프트, 구글클라우드와 국내 첫 SPA 체결 — AI·데이터·보안·워크스페이스 4축 협력
메가존클라우드 관계사 메가존소프트가 구글클라우드와 국내 최초로 SPA(전략적 파트너십 계약)를 체결했다. AI·데이터·보안·구글 워크스페이스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하며, 80여 개 ISV의 마켓플레이스 진출 지원과 제미나이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
- 1
메가존소프트, 구글클라우드 국내 첫 SPA 체결
- 2
AI·데이터·보안·구글 워크스페이스 4대 분야 핵심 협력
- 3
유통·식품·제조·바이오 고객사 대상 제미나이 활용 확산 진행 중
- 4
약 80여 개 ISV의 구글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진출 지원
- 5
메가존소프트는 구글클라우드 전담 사업 조직 인력 확충 계획
한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MSP(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단순 리셀러를 넘어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 SPA 체결로 격상되는 흐름. AWS·MS·구글의 한국 시장 경쟁이 파트너 깊이 잡기 단계로 들어선 신호.
관련 기사
엔비디아, AI 팩토리 설계·운영 플랫폼 DSX 공개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에서 AI 팩토리 구축 기업을 위한 통합 플랫폼 NVIDIA DSX를 공개했음. DSX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API, 레퍼런스 디자인, 가속 컴퓨팅 플랫폼, 파트너 기술을 묶어 AI 데이터센터의 설계·배포·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임.
구글, AI 데이터센터 물 사용 논란에 2030년 수자원 복원 공약으로 맞섬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논란에 대응해 2030년까지 사용량보다 더 많은 물을 지역사회에 복원하겠다는 5대 공약을 발표함. 수랭식 냉각은 전력 사용을 약 10% 줄일 수 있지만 물 소비가 늘어나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AI 인프라 경쟁의 환경 비용이 본격적으로 쟁점화되는 분위기임.
넷앱·구글 클라우드, AI 시대용 스토리지 이동성 강화
넷앱과 구글 클라우드가 ‘구글 클라우드 넷앱 볼륨’ 서비스를 강화해 파일과 블록 워크로드를 한 번에 지원한다.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크게 뜯어고치지 않고도 데이터베이스, 고성능 컴퓨팅, VM웨어 환경, AI 워크로드를 구글 클라우드에서 더 쉽게 운영하도록 돕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클라우드 업계, 공공 NPU부터 제조 AI 운영까지 한 번에 쏟아낸 업데이트
국내 클라우드 업계에서 공공 전용 NPU 서버,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제조 AI 전환, AI 음성차팅, 사내 AI 해커톤 지원 소식이 함께 나왔다. 특히 KT클라우드의 공공 NPUaaS와 베스핀글로벌의 AI 운영 플랫폼, 인투보이스의 월 최대 140시간 업무 절감 수치가 눈에 띈다.
넷앱과 구글 클라우드, AI 워크로드용 스토리지·데이터 이동 기능 강화
넷앱이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을 확대하며 AI 환경 구축을 위한 데이터 관리와 스토리지 기능을 발표했어. 핵심은 데이터를 여러 번 복제하거나 인프라를 크게 갈아엎지 않고, 구글 클라우드에서 파일·블록 데이터와 AI 서비스를 더 쉽게 연결하는 거야.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