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이디에스, RAG 붙인 소스코드·오픈소스 취약점 진단 플랫폼 공개
두루이디에스가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RAG 기반 보안 진단 플랫폼 엑스팩AI를 공개했다. 기존 SAST·SCA 도구의 고질병인 오탐 문제를 줄이기 위해 AST 정적 분석과 프라이빗 LLM의 문맥 검증을 결합한 게 핵심이다. 공공·금융·국방 컴플라이언스 룰셋과 개발자용 Ask AI까지 넣어 실무형 보안 플랫폼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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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파이프라인을 보안 분석에 적용해 사내 규정과 코드 문맥을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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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 기반 정적 분석 결과를 프라이빗 LLM이 벡터DB 지식 베이스와 대조해 교차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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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47개 필수 진단 항목, KISA, ISMS-P, OWASP Top 10, CVE/NVD 등 국내외 기준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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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M 기반 Ask AI가 취약점 해결 가이드를 프로젝트 문맥에 맞춰 제공한다
SAST와 SCA에 LLM을 붙이는 흐름은 이제 꽤 자연스러워졌지만, 포인트는 ‘AI가 찾아준다’가 아니라 ‘오탐을 얼마나 줄이고 감사 기준을 얼마나 설명 가능하게 맞추느냐’임. 특히 국내 공공·금융 쪽은 기술보다 규정 대응이 병목이라, 룰셋 기본 탑재가 꽤 현실적인 셀링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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