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적인 텍스트를 만드는 6가지 영화 로고 꼼수
2016년에 나온 타이포그래피 글이지만, SF 영화 로고가 왜 비슷하게 ‘미래적’으로 보이는지 꽤 웃기고 정확하게 해부한다. 기울임, 각진 곡선, V자 형태, 글자 결합, 일부 획 제거, 금속 질감과 별 배경까지 더하면 대충 2092년 느낌이 난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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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적인 로고는 무작위가 아니라 반복되는 시각 문법을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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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Runner, Battlestar Galactica, Transformers, RoboCop, Star Wars, WALL-E 같은 사례가 거의 같은 규칙 조합으로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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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는 UI 브랜딩, 게임 UI, 사이드 프로젝트 로고를 만들 때 피해야 할 클리셰이자 써먹을 수 있는 레퍼런스임
기술 뉴스라기보단 디자인 밈에 가깝지만, 개발자가 직접 제품 UI나 사이드 프로젝트 랜딩을 만질 때 이런 시각 문법을 알면 꽤 유용함. 특히 ‘미래 느낌’이 왜 매번 기울고, 붙고, 금속 질감이 되는지 한 번 보면 다시는 못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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