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B200 GPU 7656장 풀린다
NHN클라우드가 서울 양평동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 기반 GPUaaS 공급을 시작했다. 이 중 6120장은 국가 AI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일부 자원은 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 등 산학연에 우선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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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이 도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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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0장 규모 단일 클러스터를 구성해 대규모 AI 연산 환경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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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랭식 냉각을 전면 적용해 기존 공랭식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15~2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함
국내 AI 생태계에서 병목은 모델 아이디어보다 GPU 접근성인 경우가 많음. B200 7656장, 그중 4000장 단일 클러스터라는 숫자는 연구·스타트업 쪽에는 꽤 실질적인 인프라 이벤트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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