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삭제 요청을 500개 데이터 브로커에 자동으로 돌리는 오픈소스 도구 등장
auto-identity-remove는 사람 검색 사이트와 데이터 브로커 500곳 이상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을 자동 제출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Playwright로 브라우저를 돌리고, 캡차는 CapSolver로 풀며, 이미 처리한 브로커는 state.json으로 추적해 매달 재시도 주기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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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 이상 데이터 브로커와 사람 검색 사이트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을 자동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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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적으로 매핑된 브로커 42개와 휴리스틱 기반 일반 러너 약 490개를 함께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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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olver를 쓰면 캡차 1회당 약 0.001달러 비용으로 자동 풀이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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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성공이 삭제 보장을 뜻하지는 않으며 별도 검증 모드가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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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 노이즈 모드는 약관·윤리·법적 리스크가 있어 기본 비활성화됨
개인정보 삭제 대행 서비스를 직접 돌려보겠다는 개발자스러운 접근이다. 다만 ‘자동 제출됨’과 ‘실제로 삭제됨’ 사이에 큰 간극이 있어서, 자동화보다 상태 추적과 검증 로직이 더 중요한 프로젝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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