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IP, RFC 2136·IPv6·DNSSEC 지원하는 동적 DNS 서비스 공개
DynIP는 홈랩, 엣지 라우터, 인프라 팀을 겨냥한 동적 DNS(DDNS) 서비스다. 60초 안팎의 전파, RFC 2136 TSIG 기반 라우터 업데이트, 개인 도메인 연결, IPv6와 DNSSEC 지원을 핵심 기능으로 내세운다.
- 1
DynIP는 대부분의 DDNS 제공자가 30분 캐시를 둔다고 주장하며, 자체 서비스는 전 세계 반영까지 약 60초를 목표로 함
- 2
RFC 2136 TSIG를 지원해 FortiGate, MikroTik, OPNsense, OpenWRT 같은 라우터의 DNS UPDATE와 바로 연동 가능
- 3
IPv4 A 레코드와 IPv6 AAAA 레코드를 함께 업데이트할 수 있고, IPv6 전용 존도 지원
- 4
사용자 소유 도메인을 가져와 동적 서브도메인을 만들 수 있으며, DNSSEC를 기본 기능으로 강조
- 5
긴 수명 API 토큰, 영역 잠금, 2단계 인증, 계정 삭제 같은 운영 기능도 포함
홈랩이나 소규모 인프라에서 ‘대충 무료 DDNS’로 버티다가 IPv6, DNSSEC, 자체 도메인, 라우터 자동화가 동시에 필요해지는 순간이 온다. DynIP가 흥미로운 지점은 REST API만 미는 게 아니라 오래된 표준인 RFC 2136 DNS UPDATE를 전면에 세웠다는 점이다.
관련 기사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