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다, 중소 사업장용 통합 네트워크 장비 ‘퓨전 2.5G’ 출시
오마다가 라우터와 컨트롤러를 한 장비에 합친 ‘오마다 퓨전 2.5G’를 내놨다. 2.5G 포트 5개, 다중 광역망 구성, 보안 기능, 무료 클라우드 관리를 앞세워 전담 IT 인력이 부족한 체인점·사무실·의료시설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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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와 컨트롤러를 통합해 별도 컨트롤러 장비 없이 네트워크 구축과 중앙 관리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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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개 포트를 광역망으로 구성해 로드밸런싱과 자동 장애 전환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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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 방지·탐지 기능 활성화 상태에서도 최대 2.1Gbps 처리량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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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클라우드 관리 라이선스 비용 없이 멀티사이트 원격 관리 기능을 제공함
중소 사업장 네트워크는 성능보다 ‘누가 계속 관리하느냐’가 더 큰 문제일 때가 많다. 오마다는 장비 통합과 무료 클라우드 관리를 묶어서, 작은 조직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포지셔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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