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풀 BGP 피드, 실험실 라우터에 IPv4·IPv6 라우팅 테이블 넣어보기
이 글은 실험 환경에서 유럽 기준 풀 BGP 피드를 받아볼 수 있게 IPv4뿐 아니라 IPv6까지 제공한다는 안내다. 사용자는 ASN 65001, 상대 ASN 57355, eBGP 멀티홉, 긴 타이머 등을 맞춰 라우터에 세션을 구성해야 한다. 운영망에 가볍게 붙일 성격은 아니고, BGP 학습이나 랩 테스트용으로 자기 책임하에 써야 하는 자료다.
- 1
IPv4와 IPv6 모두 풀 BGP 피드를 받을 수 있는 실험용 세션 정보를 제공함
- 2
사용자 쪽 ASN은 65001, 제공자 쪽 ASN은 57355로 안내됨
- 3
eBGP 멀티홉, 비밀번호 없음, BGP 버전 4, 보수적인 타이머 설정을 요구함
- 4
사용자 프리픽스를 보내지 말라고 명확히 경고하며, 제공자는 필터링한다고 밝힘
풀 BGP 피드는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꽤 좋은 장난감이지만, 잘못 물리면 라우터 메모리와 정책이 바로 현실을 맞는다. 2020년 글이라 서비스 지속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지만, 랩에서 실제 인터넷 라우팅 테이블을 다뤄보고 싶은 사람에겐 구조 자체가 여전히 참고할 만하다.
관련 기사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