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펜소프트, 개발부터 운영까지 묶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 출시
레드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개발·반입·운영 단계까지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관리하는 X스캔 시큐어 애셋을 출시했다. 단순 오픈소스 취약점 점검을 넘어, 실제 운영 서버에서 어떤 구성요소가 실행 중이고 어떤 취약점이 진짜 위험한지까지 연결해 보겠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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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스캔 시큐어 애셋은 개발·반입·운영 환경의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를 하나로 묶는 플랫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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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M, VEX, 배포 SBOM, 런타임 SBOM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시장 흐름을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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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스캔 제품군은 공급망 검증, 서버 런타임 가시성, 통합 자산관리로 나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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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보안팀은 개발 시점의 구성요소와 운영 서버의 실제 실행 구성요소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함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이 이제 “라이브러리 취약점 목록 뽑기” 수준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기사다. 운영 서버에서 실제로 무엇이 돌고 있는지까지 이어 보지 못하면, 보안팀은 여전히 엑셀과 감으로 위험도를 판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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