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법무 조직 겨냥해 AWS 비용·운영·보안 관리 서비스 제시
스마일샤크가 법률 박람회 LES 2026에서 로펌과 기업 법무팀을 대상으로 AWS 환경의 비용·운영·보안 리스크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전담 인력이나 예산이 부족한 조직을 겨냥해 실시간 모니터링, 비용 최적화, 기술 지원을 묶은 M0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운다.
- 1
스마일샤크가 LES 2026에서 AWS 기반 클라우드 운영 지원 서비스 M0를 소개할 예정임
- 2
M0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알람, 클라우드 비용 분석 및 최적화, 전담 기술 지원을 제공함
- 3
인공지능 기반 알람 분석 기능으로 장애나 이상 징후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임
- 4
행사 기간 기업 대상 1대1 클라우드 컨설팅과 AWS 신규 고객 지원 프로그램, 기술검증 크레딧, 생성형 인공지능 크레딧 안내도 진행됨
- 5
LES 2026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림
클라우드 운영은 이제 개발팀만의 문제가 아니라 법무·리스크 조직까지 번지는 중임.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조직일수록 ‘AWS를 쓴다’보다 ‘누가 비용, 장애, 보안 알람을 계속 보고 대응하느냐’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됨.
관련 기사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