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리티법 논쟁, 오픈소스 블록체인 개발자 보호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다
솔라나 정책연구소의 크리스틴 스미스가 미국 상원에 클래리티법의 개발자 보호 조항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픈소스 개발자, 검증인, 비수탁형 지갑 제공자를 이용자 자금을 통제하는 금융 중개업자로 봐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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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으로, 상원 본회의 표결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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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정책연구소는 오픈소스 개발자와 인프라 제공자를 브로커나 수탁기관처럼 규제하면 안 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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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CEO와 창업자 60명 이상이 개발자 보호 필요성을 담은 공개서한에 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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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은 코드 공개나 비수탁형 인프라 운영만으로 금융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는지임
미국 법안 얘기라 멀어 보이지만, 오픈소스 코드 작성자를 금융 중개업자로 볼 수 있느냐는 문제는 꽤 크다. 블록체인뿐 아니라 프로토콜, 지갑, 인프라를 만드는 개발자에게 법적 책임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정하는 선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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