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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경기도 행정 시스템 21개를 클라우드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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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가 경기도의 주요 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2차 사업을 맡았다. 통합누리집을 포함한 21개 정보시스템을 IaaS·PaaS 기반으로 이전하고, 통합 백업·모니터링·공동 활용 체계까지 같이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 1

    경기도 주요 정보서비스 21개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됨

  • 2

    구축 범위는 IaaS, PaaS, CMP, 모니터링, 통합 백업까지 포함됨

  • 3

    공공기관과 시·군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 기반을 만드는 게 핵심임

  • NDS가 경기도 주요 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2차 사업을 수주함

    • 목표는 행정서비스의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앞으로 늘어날 AI 기반 디지털 행정 수요에 대응하는 것임
    • 경기도는 클라우드 고도화, 통합 관리체계, 도 공공기관·시군 공동 활용 기반을 함께 만들 계획임
  • 이번 전환 대상은 경기도 통합누리집을 포함한 21개 정보시스템임

    • NDS는 IaaS·PaaS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정보시스템을 이 환경으로 옮김
    • 단순히 서버를 이전하는 수준이 아니라 자원 관리, 모니터링, 백업, 복구 체계까지 같이 설계하는 쪽에 가까움
  • 구축 범위가 꽤 넓음. 공공 클라우드 사업에서 자주 보이는 핵심 구성요소가 거의 다 들어감

    • 클라우드 인프라, IaaS, PaaS, CMP 플랫폼, 클라우드 모니터링, 통합 백업 솔루션이 포함됨
    •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운영환경을 만드는 게 핵심임
  • 경기도 입장에선 정보자원을 흩어져 관리하던 방식에서 통합 관리 방식으로 넘어가는 셈임

    • 시스템별로 따로 운영하면 자원 낭비, 장애 대응 지연, 백업 정책 불일치가 생기기 쉬움
    • 클라우드 공동 활용 모델이 잡히면 도 산하 기관이나 시군이 비슷한 인프라를 따로 만드는 일을 줄일 수 있음
  • NDS는 공공 클라우드 전환 경험과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내세우고 있음

    • 김중원 대표는 경기도의 스마트 지방정부 구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 한국 공공 부문에서 클라우드 전환이 이제 실험 단계가 아니라 행정 시스템 운영 기본값으로 가는 분위기임

기술 맥락

  • 이번 선택의 핵심은 경기도 정보시스템을 IaaS와 PaaS 기반으로 옮긴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서버 위치만 바꾸는 게 아니라, 운영 방식 자체를 클라우드 기준으로 맞추려는 흐름이거든요.

  • 왜 CMP와 모니터링이 같이 들어가냐면, 공공기관 시스템은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부서와 기관에 걸쳐 운영돼요. 그래서 자원 사용량과 장애 상태를 중앙에서 봐야 운영팀이 문제를 빨리 찾을 수 있어요.

  • 통합 백업 체계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행정서비스는 장애가 나면 민원 처리나 공공 서비스 접근에 바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복구 절차가 시스템마다 제각각이면 리스크가 커져요.

  • 21개 정보시스템 전환은 꽤 현실적인 규모의 공공 클라우드 사례예요. 개발자 입장에선 앞으로 공공 프로젝트에서 인프라, 플랫폼, 운영 자동화, 백업 정책을 한 묶음으로 요구하는 일이 더 흔해질 가능성이 커요.

공공 클라우드 전환은 단순 서버 이전이 아니라 운영 표준, 백업, 장애 대응, 공동 활용 모델까지 같이 정리하는 작업임. 한국 개발자 입장에선 지자체·공공 SI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요구가 계속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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