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이중언어 강의 자막용 AI 번역 에이전트 자체 개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한국어와 외국어가 섞인 온라인 강의에서 자막 오류를 줄이기 위해 다국어 번역 에이전트를 자체 개발했다. 전 과목에 한국어·영어 자막과 다국어 번역 자막을 적용했다는 점이 핵심이고, 외국인 학습자와 다문화 가정 학생의 학습 이해도 개선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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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강의 중 외국어가 섞일 때 생기는 음성 인식 오류를 줄이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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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학습과 다국어 발음 체계 반영을 통해 전 과목 자막 서비스를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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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모집 홍보 기사 성격이 강하지만, 온라인 교육에서 다국어 자막 품질을 제품화하려는 흐름은 읽을 만함
기술 디테일은 깊지 않지만, 온라인 교육에서 자막 품질이 곧 접근성과 학습 만족도로 이어진다는 점은 꽤 현실적인 포인트다. 특히 한국어와 외국어가 섞이는 강의는 범용 음성 인식만으로 처리하기 까다로운 영역이라, 도메인 데이터의 가치가 드러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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