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분석의 전설 Brendan Gregg, 인텔 떠난다
플레임 그래프로 유명한 Brendan Gregg가 3.5년간의 인텔 생활을 마무리. AI 플레임 그래프 오픈소스, 클라우드 전략 33개 제안 등 성과를 남기고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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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플레임 그래프를 오픈소스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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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역사상 가장 어려운 3년과 겹쳤고 첫 15개월은 채용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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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조직과 협업해 클라우드 탈환 전략 33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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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르발즈가 '다들 플레임 그래프 쓴다'고 말한 에피소드
인텔의 위기와 함께한 3.5년의 기록이자, 한 엔지니어가 조직에 남길 수 있는 임팩트의 크기를 보여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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