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테크인, 구글 클라우드와 사내 AI 에이전트 실무 워크숍 진행
카카오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임직원 대상 AI 에이전트 실무 워크숍을 진행했다. 개발자뿐 아니라 사업, 기획, 디자인 직군까지 참여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기반 업무용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방식이었다. 교육 이후에는 한 달간 각자 만든 에이전트를 현업에 적용하는 검증 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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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기반 AI 에이전트 워크숍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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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뿐 아니라 사업, 기획, 디자인 등 비개발 직군까지 전사 임직원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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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정보 탐색, 반복 업무 자동화에 쓸 노코드 에이전트를 자연어로 만드는 실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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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후 한 달간 현업 적용 검증을 거쳐 우수 사례를 전사로 확산할 계획
이 뉴스의 포인트는 ‘AI 도구 교육’이 아니라 비개발 직군까지 직접 업무용 에이전트를 만들게 했다는 점이다. 기업 내부 AI 도입이 챗봇 체험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부서별 반복 업무를 노코드 에이전트로 실험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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