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단일 그래픽처리장치에서 거대언어모델 추론 6.978배 가속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챌린지에서 오픈소스 거대언어모델 추론 속도를 평균 6.978배 끌어올려 3위를 차지했다. 단일 엔비디아 A10G 그래픽처리장치에서 답변 품질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높이는 과제였고, 양자화·추측적 디코딩·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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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원 3.5-4B 모델을 단일 엔비디아 A10G 환경에서 구동해 평균 6.978배 추론 성능 향상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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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0여 개 팀이 참가한 효율적 큐원 경진대회에서 최종 3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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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화, 추측적 디코딩,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결합해 메모리와 연산 낭비를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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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혼합 구조 기반 거대언어모델 양자화 논문 2편도 워크숍에서 발표
요즘 거대언어모델 경쟁은 모델 크기만 키우는 싸움에서 실제 서비스 비용과 응답 속도를 줄이는 싸움으로 옮겨가는 중임. 6.978배라는 숫자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이나 엣지 환경에서 꽤 직접적인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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