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택 작가도 결국 자기 웹사이트가 필요하다는 얘기
이 글은 서브스택을 ‘내 집’처럼 쓰는 작가들에게, 콘텐츠의 본진은 반드시 직접 소유한 웹사이트여야 한다고 말함. 플랫폼은 독자를 찾는 배포 채널로 쓰되, 원본과 장기 기록은 내 도메인에 남겨야 검색, 아카이브, 독자 관계를 잃지 않는다는 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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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택은 편하지만 검색 최적화, 페이지 커스터마이징, 장기 통제권이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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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메인이 없는 서브스택 주소에 콘텐츠를 쌓으면 플랫폼 정책 변경에 그대로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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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내 사이트에 먼저 발행하고 다른 곳에 배포하는 POSSE 방식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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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칼지는 28년 동안 독립 웹사이트를 유지하며 플랫폼보다 오래가는 기록 저장소를 만든 사례로 언급됨
개발자 입장에선 블로그, 뉴스레터, 포트폴리오를 어디에 쌓을지에 대한 꽤 현실적인 경고임. 플랫폼 성장기에 얻는 편의보다, 5년 뒤에도 내 글과 검색 트래픽이 내 손에 남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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