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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 11에서 레거시 V3/V4 프린터 드라이버 지원 공식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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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Windows 11에서 레거시 V3/V4 프린터 드라이버 배포를 중단하고, 2027년까지 서드파티 드라이버를 보안 픽스만 허용하는 단계적 전환을 진행 중. PrintNightmare 등 보안 이슈가 배경.

  • 1

    V3/V4 프린터 드라이버 신규 제출 기본 차단, 수동 심사 필요

  • 2

    2026년 7월부터 MS IPP 클래스 드라이버 우선 선택

  • 3

    2027년 7월부터 서드파티 드라이버는 보안 픽스만 허용

  • 4

    Windows Protected Print Mode가 최종 방향을 시사

  • Microsoft가 Windows 11에서 레거시 V3/V4 프린터 드라이버 지원을 공식 중단함. 2025년 1월 15일 비보안 업데이트부터 적용되며, 2023년 9월에 deprecated 선언한 것의 후속 조치임
  • 기존에 Windows Update에 등록된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케이스별 수동 심사를 거쳐야 함. 신규 프린터 드라이버 제출은 기본적으로 차단되고, "왜 레거시 드라이버가 아직 필요한지" 명시적 정당화가 필요함

중요

> 타임라인 정리: 2026년 7월 1일부터 Windows가 내장 Microsoft IPP 클래스 드라이버를 우선 선택하도록 변경. 2027년 7월 1일부터는 서드파티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보안 픽스만 허용됨

  • 이 결정의 배경은 PrintNightmare 같은 프린트 스풀러 취약점과 수천 개 벤더별 드라이버를 유지보수하는 부담. 보안+서비싱 관점에서 레거시 드라이버 생태계를 정리하겠다는 거임
  • 대부분의 최신 프린터는 이미 새 드라이버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에 영향이 없다고 Microsoft는 말하지만, 오래된 프린터 사용자는 설치 실패나 작동 중단을 겪을 수 있음
  • Windows Protected Print Mode(24H2에서 도입)도 주목할 부분. 활성화하면 서드파티 프린터 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고 Microsoft 클래스 드라이버만 사용함. 현재는 선택 기능이지만, Microsoft의 최종 방향을 보여주는 셈
  • 레거시 하드웨어 지원 책임을 제조사에게 떠넘기는 구조로 전환. 오래된 프린터가 있다면 제조사에 문의하거나 새 프린터를 사라는 게 공식 권고임

PrintNightmare 이후 프린터 드라이버 생태계 정리가 예고돼 있었지만 실제 적용은 이제부터. 오래된 프린터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타임라인을 확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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