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ndows 11에서 레거시 V3/V4 프린터 드라이버 지원 공식 종료
Microsoft가 Windows 11에서 레거시 V3/V4 프린터 드라이버 배포를 중단하고, 2027년까지 서드파티 드라이버를 보안 픽스만 허용하는 단계적 전환을 진행 중. PrintNightmare 등 보안 이슈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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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V4 프린터 드라이버 신규 제출 기본 차단, 수동 심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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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부터 MS IPP 클래스 드라이버 우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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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7월부터 서드파티 드라이버는 보안 픽스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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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rotected Print Mode가 최종 방향을 시사
PrintNightmare 이후 프린터 드라이버 생태계 정리가 예고돼 있었지만 실제 적용은 이제부터. 오래된 프린터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타임라인을 확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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