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세션 옵저버빌리티를 직접 만들어봤음 – Langfuse 셀프호스팅으로
Principal AI Architect가 Claude Code 세션 데이터가 날아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angfuse 셀프호스팅 옵저버빌리티 시스템을 구축한 과정. 마크다운 로그의 7가지 한계를 겪고, Docker 6개 서비스 + Stop 훅 + 오프라인 큐로 완전한 트레이싱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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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로그 방식의 7가지 한계(무한 성장, 응답 미기록, 쿼리 불가 등)를 겪고 LLM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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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를 Docker Compose 6개 서비스(4-6GB RAM)로 셀프호스팅, 5개 명령어로 셋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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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Stop 훅으로 매 응답 후 자동 실행, 증분 처리로 수백 턴 후에도 1초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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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use 다운 시 JSONL 오프라인 큐에 저장 후 자동 drain하여 데이터 유실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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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별 opt-out/opt-in 설정 가능, 템플릿 레포 공개
Claude Code 훅 시스템의 실용적 활용 사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감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시한 점이 핵심 가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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