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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SMTP — 일부러 에러를 뿜는 SMTP 서버로 이메일 클라이언트 테스트하기

devops 약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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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P 클라이언트 테스트를 위해 원하는 에러 응답을 설정 없이 반환하는 Go 기반 테스트 서버. 외부 연결을 하지 않아 안전하고, CI 파이프라인에 임베딩 가능.

  • 1

    설정 없이 원하는 SMTP 에러 응답을 즉시 반환

  • 2

    싱글 바이너리로 로컬/CI에서 바로 실행 가능

  • 3

    메시지를 절대 실제 발송하지 않아 안전

  • 4

    타임아웃과 느린 응답으로 네트워크 지연 테스트도 가능

  • SMTP 클라이언트를 테스트할 때 가장 귀찮은 게 "특정 에러를 재현하는 것"인데, BadSMTP는 원하는 SMTP 에러 응답을 설정 없이 바로 돌려주는 테스트용 서버임

  • postfix, smtp-sink, exim, sendmail 같은 걸 일부러 망가뜨려서 특정 에러를 만들어내는 삽질을 안 해도 됨

  • Go로 작성된 싱글 바이너리라 로컬에서도, CI 파이프라인에서도 바로 띄울 수 있음. 설정 제로, 초고성능, 대규모 병렬 처리 가능

  • 핵심 특성: 메시지를 절대 발송하지 않음. 외부 연결 자체를 안 하니까 테스트 메일이 실제 수신자에게 날아갈 걱정이 없음

  • 인증 성공/실패, DKIM 미스매치, SPF 실패 등을 마음대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음. "당신의 거짓말을 믿어줍니다"라는 표현이 웃김

  • 네트워크 지연 테스트도 가능 — 온디맨드 타임아웃과 느린 응답을 설정할 수 있음

  • Laravel, Symfony, Rails, Django는 물론이고 Apple Mail, Thunderbird, Outlook 등 SMTP를 쓰는 모든 앱과 바로 연동됨

  • maildir 포맷으로 메시지를 로컬 폴더에 저장하는 옵션도 있고, 확장 아키텍처를 통해 자체 시스템이나 API에 연결할 수도 있음. 라이선스는 GPLv3이되 확장은 원하는 라이선스로 만들 수 있음

이메일 전송 로직 테스트는 항상 귀찮은 영역인데, 에러 시나리오 재현에 특화된 도구라는 점이 틈새를 정확히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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