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용융염 원자로, 세계 최초 토륨-우라늄 연료 전환 달성
중국 SINAP의 TMSR-LF1 원자로가 세계 최초로 용융염 원자로에 토륨을 투입하고 토륨-우라늄 핵연료 전환에 성공함. 가동 중 연료 교체가 가능하고 핵폐기물을 크게 줄이는 것이 장점이며, 2035년까지 100MWt급 시범 사업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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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Wt TMSR-LF1이 2023년 10월 첫 임계 달성 후 2024년 10월 세계 최초 토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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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연료라 가동 중 연료 교체 가능, 방사성 폐기물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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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100MWt급 토륨 용융염 원자로 시범 완료 목표
토륨 용융염 원자로는 수십 년간 이론에 머물렀는데 중국이 실제 운영 데이터를 확보한 첫 사례. 2MWt에서 100MWt로의 스케일업이 핵심 도전 과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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