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예산 초과 84%, 온프레미스 확대 89% — 하이브리드 인프라가 기본 전략이 됐다
IT 의사결정권자 212명 설문 결과, 89%가 온프레미스 확대 계획을 밝히고 84%가 클라우드 예산을 초과 사용 중이다. 데이터 주권, 비용, AI 추론 지연이 하이브리드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 1
89% 온프레미스 확대 계획, 75%는 이미 클라우드→온프레미스 이전 경험
- 2
클라우드 예산 초과 84%, 예산 내 여유 운영은 0.5%에 불과
- 3
데이터 주권 99%가 영향 받음, 45%가 새로운 국경간 데이터 제한 경험
- 4
85%가 AI 요구사항이 온프레미스 확대에 영향, 55%가 클라우드 AI 추론 지연 문제 지적
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가 아닌 '워크로드 특성별 최적 배치'가 새로운 기본값. 특히 AI 워크로드의 지연 시간과 데이터 민감도 요구가 온프레미스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음.
관련 기사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