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Azure Core 엔지니어가 폭로하는 Azure 신뢰 붕괴의 시작점
Azure Core 출신 시니어 엔지니어가 입사 첫날 목격한 충격적인 기술 의사결정을 공개했다. 173개 관리 에이전트의 정체를 아무도 모르고, Windows 스택을 초소형 ARM 칩에 포팅하려는 불가능한 계획이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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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노드 관리 에이전트가 173개인데 마이크로소프트 내 누구도 전체 역할을 설명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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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W Xeon에서 수십 개 VM 수준으로 스케일링 한계에 도달한 스택을 4KB 메모리의 ARM SoC로 옮기려는 계획이 진지하게 논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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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스택 자체가 noisy neighbor가 되어 고객 VM에 지터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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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이사회·EVP에게 편지를 보냈지만 완전한 침묵으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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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이탈 위기, 미 국방부 신뢰 상실, Rust 전환 명령 등 후속 폭로 예고
클라우드 인프라의 기술 부채가 어떻게 조직적 실패로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생생한 내부자 증언이다. Azure를 쓰는 조직이라면 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이 시리즈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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